축의대는 결혼식에서 현금이 가장 많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혼주는 그 자리를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맡기고, 식이 끝날 때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스태리테이블은 그 공백을 없애는 데 집중합니다.
접수대 상판을 향한 카메라로 접수 시작부터 인계까지 실시간 송출합니다. 혼주께는 비공개 링크를 드리고, 예식이 끝나면 녹화본 전체를 전달합니다. 하객 얼굴이 담기지 않도록 앵글을 고정합니다.
봉투를 받는 즉시 장부에 기록되고, 혼주께서는 받으신 링크로 총액과 건수를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예식이 끝나면 엑셀 파일로 정리해 드립니다.
봉투를 받아가실 분의 성함을 계약서에 미리 적습니다. 그 외의 어떤 분이 요구하셔도 인계하지 않습니다. 인계할 때는 봉인 번호와 봉투 매수를 함께 확인하고 서명을 받습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입니다. 하객이 예상보다 많아도 당일 추가금을 받지 않습니다.
| 방식 | 내용 | 금액 |
|---|---|---|
| 미개봉 보관 | 봉투를 열지 않고 밀봉 상태 그대로 인계합니다 | 350,000원 |
| 금액 확인 후 밀봉기본 | 봉투별 금액을 장부에 기록한 뒤 다시 밀봉합니다 | 370,000원 |
| 권종별 정리 | 계수기로 확인하고 권종별 띠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 420,000원 |
| 항목 | 조건 | 금액 |
|---|---|---|
| 블로그 계약 후기 | 사진 5장 · 1,000자 이상 · 3개월 유지 | −10,000원 |
| 짝꿍 코드 입력 | 다른 고객의 코드를 입력하고 계약 | −10,000원 |
| 스태리스냅 · 리츠카드 | 같은 예식에 함께 계약 | −20,000원 |
| 블로그 본식 후기 | 예식 후 2주 이내 작성 · 3개월 유지 | 20,000원 페이백 |
스태리테이블의 첫 시작을 함께해 주실 열 분을 찾습니다. 첫 열 건은 대표가 직접 현장에 들어갑니다.
아래 양식을 남겨주시면 카카오톡으로 가능 여부와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계약서를 작성하고 예약금을 입금하시면 예약이 확정됩니다. 봉투를 받아가실 분의 성함을 이때 함께 적습니다.
접수대 위치, 식권 배부 여부, 정산 방식, 혼주 지시사항을 다시 확인합니다. 식권만 받아가실 분이 계시면 명단을 미리 받아둡니다.
예식 1시간 전 도착해 세팅하고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접수가 시작되면 영상 송출과 실시간 장부 링크를 전달합니다.
봉인 번호와 봉투 매수를 함께 확인하고 지정인께 인계한 뒤 서명을 받습니다. 녹화본 링크와 엑셀 장부를 전달해 드립니다.
예식 날짜와 예식장을 남겨주시면 가능 여부를 카카오톡으로 바로 안내드립니다. 상담 접수만으로 계약이 확정되지는 않으며, 계약금 입금 확인 후 최종 확정됩니다.
당연한 걱정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겁니다. 첫째, 접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송출하고 녹화본을 그대로 드립니다. 둘째, 봉투를 받아가실 분의 성함을 계약서에 미리 적고 그 분 본인에게만 인계합니다. 셋째, 근무자는 신원 확인과 비밀유지 서약을 마친 사람만 배정하며, 배정된 근무자의 정보를 예식 전에 알려드립니다.
없습니다. 권장 하객 수는 인력을 몇 명 배치할지 정하는 기준이지 요금 기준이 아닙니다. 당일 하객이 몰렸다는 이유로 추가 청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식 종료 후 30분을 넘겨 대기하게 되는 경우에는 연장 요금이 발생하며, 그 기준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혼주께서 정하십니다. 열지 않고 그대로 인계하는 방식, 금액을 확인해 장부에 적고 다시 밀봉하는 방식, 권종별로 정리까지 하는 방식 세 가지가 있습니다. 금액을 확인하는 두 방식은 혼주나 지정인이 입회하시거나 실시간 영상 송출 중 하나를 반드시 진행합니다. 둘 다 어려우면 열지 않습니다.
예식 전에 그런 분들의 성함과 필요한 장수를 미리 받아둡니다. 헬퍼 이모님, 메이크업 원장님, 계좌로 미리 보내주신 하객처럼 현장에서 판단하기 곤란한 경우가 반드시 생기기 때문입니다. 명단을 받아두면 확인 없이 바로 드릴 수 있습니다.
차이는 거의 항상 생깁니다. 계좌로 보내고 방명록만 쓰신 분, 한 봉투에 여러 명 이름을 적은 경우, 방명록 없이 봉투만 내신 분 등 이유는 다양합니다. 저희는 그 차이와 사유를 인수인계확인서에 그대로 적어서 함께 확인한 뒤 서명을 받습니다. 숫자를 맞춰 보이게 만들지 않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 외 지역도 가능하지만 거리에 따라 출장비가 발생할 수 있어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예식 3~4주 전을 권해드립니다. 주말 성수기는 더 일찍 마감되므로 날짜가 정해지셨다면 가능 여부만이라도 미리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엑셀 장부는 예식 당일 인계 직후 보내드립니다. 녹화본 링크는 영상 처리가 끝나는 대로 당일에서 다음 날 사이에 전달합니다. 두 자료 모두 해당 예식 고객께만 개별 전달하며, 녹화본은 예식일로부터 30일이 지나면 파기합니다.